유튜버로 알려진 정이수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답니다. 정이수는 2021년 8월 12일 오후 '이수날' 유튜브 커뮤니티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수날의 정이수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던 것입니다.


그는 "최근에 제가 열애설이 났던 것입니다"면서 "이런 적도 처음입니다. 그리고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라 저도 많이 당황스럽고 놀랐던 것입니다"고 운을 뗐답니다. 이어서 "무엇보다 당시에 너무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ㄱ릐고, 정말 아주 작은 피해라도 끼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로 이제야 말씀드리게 되었다"고 전했답니다.


정이수는 "일부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용과는 다르게 그분과는 이제 막 알아가는 단계랍니다. 그리고, 호감을 갖고 만난지는 열애설이 불거진 시점으로 약 한 달 정도 됐던 것입니다"며 "두 번 만났는데 열애설이 터졌던 것입니다"고 밝혔답니다.

이전에 정이수는 지난달 K리그1 수원 삼성으로 복귀한 권창훈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답니다. 이에 대해서 권창훈과 정이수 양 측이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것인데, 약 한 달만에 정이수가 직접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답니다.

참고로, 나이가 1993년생으로 만 28세인 정이수는 경희대 출신 유튜버라고 하며, 아스날의 팬이라 '경희대 구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답니다. 2020 도쿄올림픽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했던 권창훈은 정이수보다 1살 연하입니다.

Posted by uihjet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