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에서 백세인생으로 정말로 180도 확 달라진 꽃길인생을 걷고 있는 이애란이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통통해진 비주얼로 깜짝 등장했답니다. 2021년 1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에서 이애란의 등자에 눈길을 끌었답니다.
이날 2라운드 대결이 시작된 가운데, 집콕과 샤샤샤가 대결을 펼쳤답니다. 감미로운 짐콕 보이스와 달리 샤샤샤는 연륜이 느껴지는 구성진 목소리였답니다. 애절한 감성을 보여준 샤샤샤였답니다. 상반된 매력이 눈에 띈 가운데, 두 사람 가운데 승자는 집콕이 됐습니다. 무려 16대 5였답니다.
샤샤샤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샤샤샤의 정체를 공개했답니다. '백세인생'으로 인생역전을 쓴 32년차 트로트가수 이애란이었는데 히트곡 후 예능과 CF, 행사를 섭렵한 이애란이었답니다. '백세인생' 인기에 대해 이애라는 "스케줄이 너무 많아 열흘마다 인젠오일을 정말로 교체했을 정도"라면서 "차에서 쪽잠 잔 적도 많은 것이다"며 행사의 여왕임을 인증했답니다.
분위기를 몰아, 32년차 관록을 담은 '백세인생'을 선보인 이애란은 백 세넘은 어르신 팬들에겐 무료로 공연도 해준다고 했답니다. 이애란은 "백순잔치 에 다섯 번 정도 무료 공연했던 것이다"며 좋아하시는 어르신 보며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른다고 해 훈훈하게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