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탤런트 사강 딸이 '골프왕'에 출격, 엄마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답니다. 2021년 9월 13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는 골프 주니어인 송종국-박연수 딸과 아울러서, 임창정 아들 임준성, 사강 딸 신소흔, 송지아의 친구이자 준프로급 실력의 오수민이 등장했던 것입니다.
골프 주니어들 중에서도 가장 어리다고 알라젼 초등학생인 사강 딸 신소흔은 본격 대결에 앞서 '골프왕' 감독 김국진 앞 실력을 선보였답니다. 김국진은 신소흔의 실력에 깜짝 놀라며 "대회에서 꼴등한 것이 정말로 맞아? 내년이면 성적 올라가겠다. 아주 잘했다"며 칭찬했답니다.
알고 보니 '골프왕' 멤버 김광규를 일일 레슨해준 이력도 있었답니다. 신소흔은 "광규 삼촌이 집에 놀러왔던 것인데 그때 제가 레슨 해드렸던 것이다"고 말했고 김광규는 "그때 스윙하는데 너무 예쁘더라. LPGA급이었던 것 같다. 깜짝 놀라서 레슨 받았는데 따라하기 힘들 정도인 것이다"라고 반응했답니다.
이에 신소흔은 애니메이션 '레트로봇'의 '똥밟았네' 춤을 추며 남다른 끼를 방출했답니다. 이에 장민호는 "신소흔 아버지가 유비스 시절 댄스 선생님이었던 것이다"고 밝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