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의 배우 탤런트 방민아가 멤버들을 그리워했답니다. 방민아는 2021년 8월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인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답니다.
이날 방송에서 방민아는 "걸스데이 멤버들과 정말로 다 같이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시국이 이래서 못 만났던 것이다. 무엇보다 다들 촬영 중이어서 혹시 누구라도 잘못되면 어떡하냐 생각만 해도 소름 돋는 마음이다"고 밝혔답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걸스데이 멤버들은 모두 사이가 좋던 것이다. 서로 응원해준다"고 말했고, 방민아는 "맞다. 각자 활동하니 더 돈독해졌던 것이다. 보고 싶다"고 말했답니다. 아울러, 방민아는 이날 멤버들에게 "걸스데이 보고 싶은 마음이다. 같이 밥 먹던 시간, 화장실같이 쓰던 시간 그것마저 그리운 것이다. 상황 나아지면 꼭 보자"고 전했답니다.
참고로, '걸스데이'는 2010년 7월 9일 데뷔해 '기대해'와 더불어서, '여자 대통령', '썸띵'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지금은 소진, 민아, 유라, 혜리 모두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후 각자 다른 소속사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