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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찬휘 남편 결혼 로이 나이 이혼

uihjet35 2020. 4. 26. 19:27

소찬휘가 6살 나이 어린 남편이 자신에게 형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단비다. 그녀는 지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MC로 출연해 신혼 부부로서의 근황을 공개했답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12월 6살 연하의 스트릿건즈 멤버 로이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소찬휘의 나이는 48세이며 로이의 나이는 42세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해당 록 밴드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 중이랍니다. 그녀는 "남편에게 먼저 대시를 했다"라고 말하며 걸크러쉬의 면모를 보였답니다. 이어 “처음 결혼 이야기가 나올 때쯤 남편이 제 첫인상을 봤을 때 ‘아 저 누나 함부로 대하면 안되겠다 싶었다고 말했다”며 “지금도 가끔 저한테 형이라고 하는 것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답니다.

 

소찬휘는 남편 로이와 함께 아침부터 헤비메탈을 듣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답니다.  그녀는 “같이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헤비메탈”이라며 “아침에 일어나면 저보다 먼저 신랑이 음악을 틀어놓는 상황이다. 그러면 그 소리에 깨서 부스스한 상태로 눈감고 리듬을 타면서 방 밖으로 나선다”고 말했답니다. 참고로 소찬휘는 지금의 남편과 결혼하기 전 한 번의 이혼을 겪은 바 있단비다. 그녀는 지난 2003년 뮤지컬배우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년 7개월 만에 이혼했답니다.